채용정보
- 기업명
- 코리안리재보험
- 대표자명
- 원종규
- 설립연도
- 1963
- 업종
- 손해보험업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쳐 타워 4, 5층
- 임직원수
- 451(25.3.31. 기준)명
- 대표전화
- 기업소개
- 코리안리는 196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사입니다. 코리안리는 지난 60여 년 동안 국내외 재보험시장에서 축적한 풍부한 재보험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보험사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보험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넓은 해외 거래사 네트워크와 미국 뉴저지 중개법인, 싱가포르 지점, 스위스 법인을 비롯해 2026년 인도 기프트시티 신규 지점 개설로 총 12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신시장 개척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TOP 재보험사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6회기에는 신사옥 재건축을 본격 추진하며 미래 지향적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복리후생
근무 제도
장기 근속 포상
탄력 근무제
육아 휴직
PC-OFF제
자율 복장
사내 동호회
근무 환경
휴게시설(카페,라운지)
사내 편의점
안마실/안마의자
스마트기기 지원
보상/지원금
자녀 학자금
경조사 지원
체력단련 비용
문화생활 비용
주거비 지원
야간 교통비 지급
육아 지원금
다자녀 출산장려금 지원
의료/건강
건강검진 지원
직원 의료비
단체 상해보험
가족 건강검진
가족 의료비 지원
난임 치료 지원
장애자녀 보조금
휴가
자유로운 연차사용
리프레시 휴가
경조 휴가
생일 휴가
시간제 연차 제도
남성 출산 휴가
금융 지원
사내 대출 제도
주택 자금 지원
개인연금 지원
교육/개발
사내 교육
직원 학자금
해외 연수 지원
어학 교육 지원
자격증 취득비 지원
자기계발비
교육비 지원
워크샵
상담 프로그램 운영
자격증 수당
선물
복지 카드/포인트
직원 생일선물
명절 선물
창립기념일 선물
임신/출산 선물
결혼 기념일 선물
휴양
콘도/리조트 이용
기타
선택적 복지제도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가족 친화 프로그램
우리사주제도
채용절차
- STEP 1 서류전형
- STEP 2 AI역량검사
- STEP 3 필기시험 및 1차면접
- STEP 4 2차면접
- STEP 5 채용검진
- STEP 6 최종합격
채용꿀팁
[자기소개서 꿀팁]
전산(손익분석)_1년차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닌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면 답변에서 금방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막히거나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더라도, 정답을 맞혀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여유 있는 태도로 나만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건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재보험은 다양한 사회 현안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재보험 개념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사회 전반에 대한 관심은 좋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접 전에는 내가 회사에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등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연습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기업성 U/W)_1년차 : 코리안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설득력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보험은 학부생들에게 상대적으로 생소한 분야인 만큼 재보험과 관련된 지식을 보여주기 보다는, 왜 보험업, 그 중에서도 재보험업에 매력을 느꼈는지를 진솔하게 작성한다면 좋은 자기소개서가 될 것입니다. 저의 경우, 과거에는 공공기관으로 시작해 현재에는 사기업으로서 공공성과 시장성이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가지는 코리안리의 특징에 집중하며 지원동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소서는 여러 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내용이 담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양한 소재들을 관통하는 나만의 특징이나 캐릭터가 있다면 더욱 인상깊은 자소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학(기업성 U/W)_1년차 : 자신이 (재)보험 산업 관련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보다는,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이 동기가 되어 재보험 산업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지 하는지에 대한 솔직 담백하면서 모두를 이해시킬 수 있는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대생에게 재보험은 특히 더 접하기 어려운 산업이지만, 오히려 자신의 유니크함과 동기를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재)보험과 무관한 경험일지라도, 본인의 강점이 잘 드러나는 경험이라면 충분히 어필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계리(가계성 U/W)_1년차 :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항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제시하고, 필요하다면 소제목을 활용해 가독성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직무 관련 지식이나 자격증 취득 과정을 설명하기보다는, 본인이 보유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계리 직군 지원자라면 관련 시험 준비 과정은 이력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서는 다른 경험을 통해 강점을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의 각 문항은 역량을 보여주는 경험 → 경험 속 성과 및 배운 점 → 해당 역량을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와 같은 흐름으로 작성하면 지원자의 강점과 직무 적합성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계리(상품개발)_1년차 : 자기소개서는 소제목을 활용하여 두괄식으로 작성하되, 회사 홈페이지에서 인재상을 파악해 본인의 스토리에 녹여내는 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보험 관련 경험이 아니더라도 전공 공부, 조별 과제, 동아리, 교환 학생 등 일상 속 본인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작성해내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쓰려고 하기보다 소재가 떠오를 때마다 일단 무엇이든 적어보며 다듬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소서는 서류 통과를 넘어 최종 면접까지 이어지므로, 면접관 앞에서 본인이 가장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경험들로만 전략적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전산(손익분석)_1년차 : 뻔하지 않은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나만의 확실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고, 둘째는 읽는 사람이 나를 궁금해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만큼, 단순히 내가 해온 모든 경험을 나열하는 방식만으로는 차별화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질문의 의도에 맞게 풀어낼 수 있고, 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핵심 경험이나 소재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경험을 했더라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남들과 구분되는 나만의 강점과 캐릭터를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또한 단순한 사실 나열에 그치기보다는 그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생각을 했고, 무엇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함께 보여준다면 더 인상적인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필기 꿀팁]
일반(기업성 U/W)_1년차 : 영어 필기 전형의 경우 제한된 시간 내에 완결성 있는 글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된 환경에서 생소한 주제에 대해 영어로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개인적으로 시간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영어로 번역/요약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에세이 작성의 경우, 자신의 의견과 근거를 영어로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주장하는 글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미리 익혀 두고 실제 시험 시간에는 영어 표현을 고민하기보다는, 주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보다 깊이 있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공학(기업성 U/W)_1년차 : 영어 필기시험은 문제 수 대비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므로, 여유를 가지고 본인의 생각 및 입장을 정리한 후 작성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단한 토론 주제나 기사를 읽고 정해진 시간 안에 본인의 입장을 정리하고 작문해보는 연습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주제에 대한 입장을 확고히 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들을 모두 정리한 뒤 작문을 시작하였습니다.
계리(가계성 U/W)_1년차 : 영어 온라인 필기는 제한된 시간 안에 논리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TOEFL Writing과 같이 주장과 두 가지 근거로 문단을 구성하는 템플릿을 활용해 연습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정리해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는 연습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I에게 예상 문제를 생성해 달라고 요청한 뒤 직접 답안을 작성하고, 첨삭을 받아보면서 표현력과 논리성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계리(상품개발)_1년차 : 이전 연도와는 달리, 이번에는 1차 면접 전 주말에 온라인으로 영어 필기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는 한글 지문을 영어로 요약하는 문항과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에세이를 작성하는 문항까지 총 2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난이도 자체가 아주 높진 않지만, 평소 영어 글쓰기를 하지 않았다면 영어 사전 없이 제한 시간 내에 작성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작문의 경우 토플 라이팅과 유사한 형태이므로 미리 연습해보는 걸 추천드리며, 어떤 주제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구나 문장을 정리해 암기해 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산(손익분석)_1년차 : 전산 직군도 다른 직군과 마찬가지로 영어 필기시험이 있습니다. TOEFL Writing과 문제 형식, 시간, 분량, 구성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평소 사회 이슈와 관련된 기사나 칼럼을 틈틈이 읽어두면 글의 소재를 떠올리거나 논리를 구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전산 직군은 전공 필기시험도 함께 진행됩니다.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학부 과정에서 배우는 핵심 과목인 OS,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을 중심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기본 개념이나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도 나올 수 있으므로 함께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S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처럼 핵심 개념을 정리한 자료를 참고해 복습하면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면접꿀팁]
일반(기업성 U/W)_1년차 : 1차 면접은 인바스켓 및 집단토론으로 진행되므로, 짧은 시간 내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요약·정리하는 연습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시간이 부족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지 못했더라도, 면접장에서 본인이 도출해 낸 생각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차 다대다 면접은 자소서와 최신 시사 이슈 위주로 질문이 구성되는 만큼, 평소 사회적 현상에 관심을 두고 본인만의 견해를 정리해 두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다대다 면접 특성상 앞 지원자와 답변이 겹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방법도 미리 고민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학(기업성 U/W)_1년차 : 면접 내내 사람 자체에 집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진부한 질문보다는 개인 맞춤형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니, 나의 자기소개서를 곱씹으며 나와 재보험 산업과의 연결고리를 생각해 보십시오. 특히, 본인의 경험과 강점이 코리안리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해 보십시오. 더불어, 글로벌 회사인만큼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이 재보험 전문가라면, 본인과 같은 커리어를 걸어온 공학도에게 어떠한 질문을 할지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고민들이 모여 큰 자신감이 되고, 면접장에서 긴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계리(가계성 U/W)_1년차 : 면접 준비 과정에서는 평소 보험업계 뉴스와 시장 동향을 꾸준히 접하며, 주요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두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답변할 때는 자기소개서와 마찬가지로 질문의 핵심에 대한 결론을 먼저 제시하는 두괄식 답변을 추천합니다. 또한 긴장하더라도 침착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의 면접이나 인바스켓 면접의 경우에는 정답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리(상품개발)_1년차 : 면접 준비를 위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읽고, 한 문장마다 예상 질문을 생각해보고 스스로 답해보았습니다. 면접에서는 ‘나’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본인의 경험과 생각을 최대한 자세하게 정리해보고, 모의면접을 통해 놓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계리 직군은 타 직군 대비 보험 관련 질문이 많을 수 있어, 업계 뉴스를 틈틈이 읽거나 계리사 2차 ‘계리리스크관리’ 과목 교재를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관들이 지원자가 처음부터 재보험 전문가이길 바라고 질문하는 게 아니므로, 혹시 모르는 질문이 나왔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 본인이 고민해 본 데까지는 이야기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하는 자세가 더 좋은 인상을 준다고 생각합니다.